오랜만에 용기를 가지고 다시 시작해보려고 들어왔습니다. 님들의 고견 부탁 드릴께요. 1. 33개월된 저희딸이 관심을 많이 보여서 29개월부터 한솔 신기한 영어나라를 했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받고 부터 제가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선생님한테 더 의지하게 되고 많이 소홀했답니다. 요즘 어머니 말씀이 선생님이 성의 없이 가르치는 것 같고 15분도 안채울때가 많다고 걱정도 하시고, 저희딸이 부쩍 영어를 따라하려고도 않고 제가 물으면, 영어선생님 안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적극적으로 싫어하는 것 같지는 않고 선생님이야 저희 딸이 잘 따라한다고는 하지만 혹시 영어를 멀리하게 될까봐 잠깐 쉬어볼까 하는데 계속 하는 것이 좋은지 의견 부탁드릴께요. 2. 노부영부터 다시 시작해보려구요. 같은 가격이면 Paper book이 좋은지, Board Book이 좋은지 알려 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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