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제 글에도 벌써 리플이.. 고맙사와요. 제 중독증에 동지라는 좋은 약 처방을 받았습니다. 바이올렛님, 파란코끼리님 반가워요. 오늘도 열심히 본 것을 실천(?)하기 위하여 근무 중 틈틈이 준비해(사실은 재영엄마님의 컨덴츠 작품 흉내) 왔건만 우리집 아들들 저녁먹고, 씻고, 엄마가 친구에게 온 전화로 약 10여분 통화하는 사이 잠들어 버렸네요. 흑흑. 이 녀석들 할머니집에서 뭘하고 놀았기에 고새 잠들었는지... 우리집 식사시간이 좀 길어서(약 1시간) 지금부터 식사시간에 할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야겠습니다. 도움 주실분 마구마구 리플 부탁드립니다. 해서 지는 또 이렇게 쑥쑥을 기웃거립니다. 지금 쑥쑥을 헤메이는 저와 비슷한 중독님들 좋은 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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