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는 6세 남아인데요. 4세 말부터 쭉 시사만 하고 있거든요..처음엔 비디오로 공부하는 매직카하다가 선생님께서 스토리랜드로 전환해주셨죠.. 무엇보다 계속 반복되는 문장이고 챈트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물론 우리 아이도 배운 거에 한해서는 모두 인지하구요.. 전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비용도 저렴하고 꾸준히만 한다면 효과를 볼 것 같네요.. 그리고 선생님도 중요하지만요.. 스토리랜드는 오디오테잎을 꾸준히 듣는게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파닉스도 같이 병행할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