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쪽에선 랜덤식으로 나오는 거라구 그러는데.. 그래서 오히려 여러 표현 익힐수 있어서 좋은 거라구 그러더라구요. 근데 저두 좀 그렇더라구요. 아이가 헛갈려 할거 같기도 하구요. 이 제품은 모국어를 영어로 쓰는 아이에게 문자를 가르치기 위해서 나온 제품인거 같아요. 아이가 하두 사달라구 졸라서 구입은 했는데 책장 신세랍니다. 얼릉 실증을 내는 스타일이라.. 예진맘님의 글입니다. > 제가 요번에 피셔프라이스 파워터치를 구입했걸랑요. > 파워터치를 사용하면 한단어에 대해서 여러가지 말이 나오잖아요. > 근데 한글가이드북에서 보면 가령 빨간 동그라미가 있다면 > red/ one/ one red circle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한번 터치할 때 마다 알아서 단어가 딱딱 틀리게 나오는게 아니라 red 만 몇번씩 계속 반복해서 나오고 그 다음에야 다른 단어가 나오고요. elmos'neighborhood 같은경우는 엘모의 대사가 한 다섯가지가 있으면 그 다섯가지의 대사를 한번에 쭉듣기가 힘들더라구요. 앞에서 한거 몇번 반복하구 뒤에 대사도 순서바뀌어서 (여기서으 순서란 한글가이드북에서 정리해놓은식 ) 마구잡이식으로 나오던데요. . > 원래 제품 자체가 그런가요???? > 제 생각은 순서대로 한번 누를 때마다 단어가 따박따박 나와주면 아이가 인지하기가 더 좋지않나 싶었는데 어떤것은 대여섯번 눌러야 다른 단어가 나오니 좀 그렇던데.....(정도가 심한 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아이들에게는 별 상관없는 것이겠죠? > 가격이 웬만한 장난감 수준이 아닌지라 저 혼자들고 이리저리 그냥 함 뜯어보고 있슴니다. 쓰셨던 분들 속시원한 대답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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