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보는책에 종종 mad란 단어가 나오는데, "미친"이라고 하기엔 좀 뭐해서 사전을 찾아보니 화난, 열광하는 등등의 뜻도 있긴합니다만, 실제로 native 아이들이 이 mad란 단어를 어떤 뉘앙스로 쓰는지 궁금하네요. 또 yucky란 단어는 사전에도 안나오던데 무슨뜻인가요. 뭔가 몹시 싫다는 뜻 같기도 한데... 가끔 아이들한테 적절한 설명해주기위해 알고 있던 단어까지 사전을 찾아 헤메면서 '학생시절에 이럴것이지...' 생각할 때가 있죠. 엄마가 아이를 만드는게 아니라 아이가 엄마를 만드네요. -_-;;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