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는 두돌때까지 그냥 영어 그림책 읽는 정도였는데, 보름 전부터 회화도 조금씩 시도하는데, 왠지 혼란스럽네요.. 아이는 이제 막 한글에 관심을 가지고 사물에 이름이뭔지 한글로 따라하는데,흥미를 느끼기 시작할 시기에 맞춰서 또 제가 영어를 시작하니,이도저도안되면 어쩌나? 이런경우는 태어나기전부터 영어로 태교부터 시작한 무리와는 좀 달라야하지않나싶네요 (문화센터에 한 어머님은 태어나서 두돌될 때까지 100%영어로만 해주다가 이젠 서서히 한글을 더 비중있게 사용한다더군요.. 한국어를 잊을까봐서..) 그래서,전 영어와 한글이 동시에 신경이 쓰여서 두 언어를 균형있게 발전하도록 할 궁리를 모색중인데요, 히플러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이래저래 주변에서 유아대상 조기교육에대한 찬반론이 팽팽하니, 내가 이아이의 유아기를 스트레스로 망치지나않을까싶기도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