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가 재벌이면 바라시는 일이 이루어질꺼에요.
이제 돌베기 아기라면 저희 둘째와도 1년 차이가 나네요.
아이를 둘 키우고 있지만, 지난일은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지,
벌써 가물 가물 합니다.ㅋㅋ
모두가 요즈음 얼어붙은 경제로 힘든건 마찬가지인가봐요.
그래서 무턱대고 교재를 구입하기도 버겁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지요.
우선, 영어 동요를 많이 들려주시고, 아이와 함께 율동도하며 동적인 활동
들을 많이 즐겨보세요.
이번 공구의 책 들은 모두 이야기도 아름답고, 오디오도 재미있는 것이
특징이긴하나.
현준맘님의 경우 아이의 연령을 고려하고, 또 처음 접하게 되는 점을 고려한다면,
공구 세트 보다는 메인 화면 맨 위에 보이는
를 권하고 싶네요.
워낙, 노부영(노래로 부르는 영어 동화)시리즈가 저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은데. 이번 '처음 접하는 영어 동화 모음'의 경우는
빅북(보통 페이퍼 백 모다 커다란 싸이즈의 책)으로 되어있으며,
대부분이 영어 동요로 듣던 가사를 이야기 책 속에 담고 있어,
친근감이 느껴지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가격 할인면에서 이번 공구 A 세트도 매력 적이긴하나, 아직 현준이에게는
이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영어 동화의 고전이라고 여겨지는 '에릭 칼'의 작품들도, 권하고 싶네요.
보통 돌 전 후 아이들은 책의 파손(???)을 막고 안전하게 보기위해 보드북을 많이
접하게 되거든요.
사이즈가 작긴해도 단단하게 만들어져 아이가 아무리 굴리며 가지고 놀아도
찢기지는 않지요.
자세한 연령별 그린동화는 위의
메뉴를 이용해 보세요.
늘 초심을 잃지 않고(이러기가 쉽지는 않지요?), 아이와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며 보람된 하루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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