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는 공유되어야지요.. 제 조언이 건이맘님께 도움이 된다면 저야 기쁠따름입니다. 첨엔 오알티를 접하면 누구나 고민을 하게 된답니다. 물론 저두 그랬구요 ^^ 단계도 많고 책도 많고... 책 마다 테입이랑 씨디가 맞춰져서 나와있는 것두 아니구요..ㅎㅎ 어지럽죠? 간단히 생각하심 될것 같아요. 38개월이면 늦게 시작한게 아니구 아이가 어리니까 1단계부터 차근차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전 1단계부터 시작 했는데요, 다른 맘님의 글을 보니까 3단계 부터 하셨다가 다시 1단계도 보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오알티는 공부의 의미도 있겠지만 아이들이 공감하고 느끼면서 배워나가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일단 애들이 재밌어하구요. 제가 말하다가 딴곳으로 잘빠지는 성격이라 가려가면서 읽어주세용~~ㅎㅎ 암튼 아이가 첨 접했을때 어렵다고 느껴버리면 영어책 보는 걸 거부할 수 있어요. 1단계 부터 시작하시고 아이가 적응을 잘 하면 계속 단계를 올리시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1단계는 그림만 있는 책이랑 단어가 있는 책이 있어요. 그림으로 아이의 흥미를 끈 다음에 조금씩 수준을 높이는 것이지요. 단어를 읽고 쓰는 정도라면 그림책은 뛰어넘으셔두 괜찮을 것 같구요. 단어랑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1단계책은 Stage 1+ First Phonics, First Words Storybooks, Stage 1+ First Sentences, Stage 1+ More First Sentences 등이 있어요. 스토리북 중에서 Stage 1 Kipper Storybooks, Stage 1 Biff and Chip Storybooks 은 그림만 있는 그림책이구요. 테입이 있는 책은 Stage 1 Kipper Storybooks, Stage 1 Biff and Chip Storybooks Stage 1+ Patterned Stories=Stage 2 Wrens Storybooks(예전엔 2단계였어요.) Stage 1+ More Patterned Stories A=Stage 2 More Wrens Storybooks,(예전엔 2단계였어요.) 구요. 씨디가 있는 책은 Kipper Storybooks - 그림책, Biff and Chip Storybooks - 그림책 First Words Storybooks Stage 1+ First Sentences Storybooks 랍니다. 1단계는 구성이 좀 복잡해서요. 산지도 오래되고 해서 인북스에서 빼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단어도 읽고 쓸 정도라고 하셨으니까 저라면 이렇게 살 것 같아요. 방법 1: Stage 1+ Patterned Stories 오디오테입이랑 스크립트 Stage 1+ More Patterned Stories A 오디오테입이랑 스크립트 를 구입해서 첨에는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줍니다. 그 담에는 몇번에 걸쳐서 읽어주지요. 짧은 문장이라도 당근 예습해서 합니다. 아이가 스토리북에 익숙해지면 테입과 함께 듣습니다. 아마도 혼자서두 잘 보고 놀꺼예요. 그 담엔 2단계로 넘어갑니다. 2단계부터는 테입이랑 씨디랑 병행합니다. 중복되는 책은 빼고 사고 싶다고 인북스에 전화하시면 다시 계산해 줍니다. 2단계 또한 책을 먼저 읽어주고 -> 테입듣고 (상상력을 길러준대요.) ->씨디를 보면서 한번더 즐깁니다. 방법2: 듣는 걸 먼저 접해 주시고 싶으시면 씨디롬을 삽니다. Kipper Storybooks , Biff and Chip Storybooks 의 오디오 테입을 삽니다. (책을 구입하시면 중복되므로 일단 장바구니에 다 담은뒤에 결제하기전에 인북스에 전화합니다. -중복되는거 빼달라구요. 아님 카드로 결제하고 차액환불해달라고 메모를 남깁니다.) 1단계 워크북을 삽니다. ->kipper책이랑 biff and chip책을 테입을 들려주면서 보여줍니다. 몇 번 듣고 나서 씨디를 보여줍니다. - 애들이 재밌어합니다. 씨디를 반복해서 보여주신후에 워크북을 합니다. 어렵지 않아서 앞으로 워크북으로 확인하면서 영어시키고 싶으신 경우에는 습관들이기에 좋습니다. 씨디에 포함된 다른 두 팩의 책(First Words Storybooks , Stage 1+ First Sentences Storybooks ) 중 한 팩의 책을 읽어 줍니다. 씨디로 발음을 들으면서 확인합니다. 오알티는 팩단위인 6권씩 판매되니까 한팩을 보여주시고 테입이나 씨디로 넘어가셔두 되구 1권씩 단위로 진행하셔두 됩니다. 전 두 가지 방법을 상황에 따라서 병행합니다. =>1단계는 전체를 다 보기보단 이정도로만 하셔두 완벽에 가까운(?)학습(?)이 될 것 같구요 그 담엔 2단계로 넘어갑니다. 2단계도 방식은 같구요. (스토리북->오디오테입->씨디롬 과 워크북) 데신에 차근차근 워크북을 많이 읽혀주는 것이지요. 제가 봤을땐 각 단계별로 수준은 비슷하구요. 다만 제목만 다른것 같아요. 인북스에 전화해봐두 팩 단위로 묶여진 책들의 이름이라고 하더라구요 wrens니 Pack A 니 하는 것들은 요. 1-1,1-2 같은 거구요. 그니까 아무책이나 하셔두 상관은 없지만 이왕이면 테입이랑 씨디가 있는 책이 좋겠죠? 글고 각 단계별로 ORT Stage * storybooks는 기본 이니까 꼭 읽혀주시구요. 제가 설명하는게 좀 어설퍼서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머리를 복잡하게 만든건 아닌지 걱정두 되구요. 읽어보시구 헷갈리거나 분명하지 않은 점은 저한테 구체적으로 다시 물어보세용~~ 주말엔 잘 못들어 오지만 평일엔 언제든지 답해드릴께요. 건이맘님의 글입니다. > 인북스에 갔다가 답변해 놓으셨길래 여쭤보고 싶은데 괜찮을른지요? > 제 아이는 38개월인데, 간단한 단어 읽고 쓰는 정도이거든요. 이전에 전혀 > 영어를 접해보지 않다가 2달전부터 무척 관심을 보입니다. > 인북스에 가보니 복잡해서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 1단계부터 해야하는지... 오디오테입이 나은지 시리롬으로 해야 할지 아님 둘다 >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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