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오누이맘입니다요. 언젠가 누군가 약국에서 약 알미늄통을 얻어 이용한다는 얘길 여기서 들은거 같은데 오누이맘이 아니었나봐여? 아영엄마였었나? 여튼 기발합니다요. 오누이맘님.... 오누이맘님의 글입니다. > 그래서 발음도 안좋으면서 > 이제는 테잎있는 거 잘 안산답니다^^ > 저의 경우는 > 가장 큰 사이즈의 락앤락과 생수병을 이용합니다 > 일년동안 스토리하우스책을 받아보았기 때문에 > 그것까지해서 테잎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 보관을 요하는 것들은 락앤락 제일 큰 사이즈에 넣어두고요 > 최근에 사용중인 테잎들은 > 사각밑둥의 생수병을 잘라 길게 넣어둡니다 > 자른 생수병에 약 6~7개가 들어 갑니다 > > 테잎꽂이에는 ORT 3~5단계 테잎이 있고 > 락앤락에는 스토리하우스테잎과 많이 들은 테잎이 있고 > 생수병에는 요즘 듣고 있는 > 모임관련 노래테잎과 교재테잎들, 어린이클래식, 찬양들이 있는 셈이죠^^ > 도움이 되실려나... > > > 화진맘님의 글입니다. > > 에릭칼 영어 단행본이 몇권있는데 아시죠? 케이스없이 테잎만 있는거. > > 그외에도 이래저래 케이스없는 카셋트 테잎이 많은데 여기저기 굴러다니네요. > > 케이스없는 테잎 보관하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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