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대륙이름과 몇몇 나라만 아는 로지에게 있어 이 책은 알지못하는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먼저 지난번에 만든 세계지도를 작은방 한벽면에 걸었답니다. 정말 거의 한벽면을 다 채우더라구요.. 어느정도 대륙에는 익숙해 진듯 하여 The world in a supermaket.을 활용해 보았어요. 1. 나라이름과(음식의 원산지) 위치알기.
 먼저 각나라에서 나는 물건들을 준비합니다.(파일첨부 합니다.) Honduras-bananas Greece-olives Italy-pasta Brazil-coffee France-cheese U.S.A(Hawaill)- pineapples 그리고 각 나라에 해당하는 나라만 엄마가 미리 준비해서 오려둡니다. 이 나라들이 어느 소속(5대륙) 인지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합니다. 지도에는 모든 나라가 있기때문에 눈이 어른거려 얼른 찾기가 뭐하지만 이렇게 몇나라만을 나열해 놓으니 금방 인지하는 것 같습니다. 오려둔 나라들을 엄마가 붙이면서 설명해 줍니다. 질문을 하며 어디에서 음식물의 원산지를 찾게 합니다.
 M : Look at the world map. Can you guess what was changed part ? 여기 세계지도를 보렴. 뭐가 바뀌었는지 알아맞춰봐. R : I know..Some white put on the world map. 알아요. 몇개의 하얀 것이 세계지도 위에 놓여있어요. M : That's right! We are going to learn about this book. 맞아! 우린 오늘 이 책을 공부할꺼야. Do you remember this story? 이 이야기 기억하니? R : Yes.. 네 M : Ok, These are country in the story. (화이트 조각들을 가르키며) 좋아. 이것들은 이 책에 나온 나라들이야. This country is Honduras. What comes from Honduras? 여기가 온두라스야. 온두라스에서는 뭐가 났었지? R : Ummm~ M : Ok, This is a fruit. This fruits are grown in a hot weather. 좋아, 이건 과일이야. 이과일은 더운 날씨에서 잘 자라지. And yellow skin. 그리고 노란색이야. R : Bananas! 바나나요. M : Right! Bananas from Honduras. Put on the bananas on the Honduras. Where's Italy? 맞아! 바나나는 온두라스에서 나지.. 바나나를 온두라스에 붙여줄래...어디가 이탈리아지? Did you say this country looks like shoes? 이 나라는 꼭 신발처럼 생겼다고 말했었지? R : Here!! This is Italy. 여기요.. 이탈리아요. M : What comes from Italy? 이렇게 guessing game과 질문을 해가며 해봅니다. 몇번 해 보면 금방 익숙해 지더라구요. ** 책 이외의 나라도 알아보기... (너무 많아지만 헷갈려하더라구요..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하는게 좋을 듯...)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수입음식을 중심으로 로지가 한번이라도 봤음직한 물건을 미리 준비합니다.(파일첨부했어요) 그리고 뒷부분에 나라이름과 음식이름을 붙인후 코팅했네요^^ (한두번 해서는 안되니까요..) 2. 리텔링.
 각 나라들을 따로 떼어놓고, 음식을 붙이면서 리텔링을 해 보았어요.. 이렇게 하니 쉽게 그나라를 떠올리면서 할 수 있더라구요^^ 리텔링 후 다시 나라를 붙여보고,,, 한번 했다고 금방 하더라구요.. 3.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이 책에 보면 올리브나 커피의 본래의 모습을 로지가 잘 모르는 듯 해서 해보았네요. 두부와 콩기름과 된장은 모양은 틀리지만 다 같은 원재료(콩)을 썼지요^^ 그렇듯이 커피는 커피나무에서 딴 콩으로 만든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죠.. 일단 커피나무 커피열매, 올리브잎 올리브나무등을 인터넷에서 검색해 같이 보았답니다. 그런후 그들이 어떻게 모습이 바뀌는지 엄마가 이야기 해 줍니다.  그리고 줄긋기 한판.... 이야기를 들은 후 라 아주 쉽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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