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기가 생기기전엔 여러 계획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뜻대로 되지않는것이 현실이더라구요 아이가 이제 6살이 되는데 그중 제일루 후회되는게 조급했던 저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놓쳐버린게많았어요 왜 빨리 못할까 뒤쳐진게아닐까싶은맘에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스트레스가 되다보니 재미있어하던 것도 엄마가 무서워 눈치만보게되는거예요 나이에따라 무엇을한다 얼만큼해나가야한다하는건 정말 통계에 불가한것같아요 서로다른 생활환경속에서 자란 많은 아이들이 어떻게 똑같을 수 있을까요 여자아일경우도 있지만 남자아이들이 말이 좀 늦은것 같아요 제 조카두 이제 4세가되는데 아직 문장은 안되요 그야말로 말이 늦을뿐으로 생각되요 보통 5세가 지나도록 말이 안된다면 상담이 필요하단얘긴 읽은적이있어요 하지만 맘님경우의 아이라면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지금만큼으로 꾸준히 아이 에게 보여주신다면 누구보다도 멋진 영어를 하지않을까싶네요 맘님의 꾸준함만 변치마세요 행복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