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중등방을 지켜주시는 하니비님이 요즘 뜸 하십니다.
아마 수능이 가까워서겠지... 생각합니다.
엄마표로 진행해오시면서 겪은 이야기들 풀어놔주시고 조언 아끼지 않으시는 친절함에
후배엄마로서 항상 감사하고 많은 용기를 얻습니다.
내일이면 수능이네요.
주위에 아직 수능치는 아이가 없어서인지 뉴스에서 수능이야기가 나오니
하니비님이 제일 먼저 생각났습니다.
아드님 열심히 달려온 길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좋은 성과 있길 기원합니다.
늘 중등방을 지켜주시는 하니비님이 요즘 뜸 하십니다.
아마 수능이 가까워서겠지... 생각합니다.
엄마표로 진행해오시면서 겪은 이야기들 풀어놔주시고 조언 아끼지 않으시는 친절함에
후배엄마로서 항상 감사하고 많은 용기를 얻습니다.
내일이면 수능이네요.
주위에 아직 수능치는 아이가 없어서인지 뉴스에서 수능이야기가 나오니
하니비님이 제일 먼저 생각났습니다.
아드님 열심히 달려온 길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좋은 성과 있길 기원합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제가 두 연년생 자매 키우면서 쑥쑥 드나들고 아이들이 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주위 사람들 이야기에 마음 다치고 늘 불안해 했지만 하니비님을 마음 속에 두고 늘 제 자신을 채찍질 하면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듭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좋은 길 안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른길로 인도해주셔서요.
정말 축하드려요!!
늘 하니비님 글로 많은 도움 얻고 있는데 이제야 인사드려요. 죄송해요. 마이페이지를 보니 2004년 글부터 제가 스크랩하면서 제 맘대로 멘토로 모셨었네요 ... 특히 문법에 관해 써주신 현실성있는 글을 읽고나서는 하니비님글은 꼭 읽고, 추천도 자주 자주 눌렀답니다~~
여유롭고 정말 행복한 겨울되시고, 기회가 되시면 쑥쑥을 통해 뵐 수 있는 날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집은 일산이지만 쑥쑥 본사가 있는 종로5가까지 자주 갑니다. (오석태쌤 세미나 들으러.. 왕복3시간거리..)
여기서 하니비님도 뵐 수 있음 참 좋을텐데라는 생각이 많이 났어요.
처음 댓글달면서 너무 큰 바람을 적었나요? ^^;;
담주 마지막 세미나 들으러 갈 때 쑥관계자께 부탁드릴께요, 이미 쑥에서 하니비님께 부탁하드렸거나, 부탁드릴 때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나 하니비님 거절마시고 가볍고 즐거운 기분으로 발걸음 해 주셨으면 하고 용기내 적어봅니다...
하니비님, 이젠 맘놓고 축하드리겠습니다.^^
(저는 수능 감독하느라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작년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흑흑)
무엇보다 하니비님의 글을 자주 뵐 수 있겠다는 희망으로 즐겁네요.
우리 아이 어제 리터러시 4를 다 들었다고 하더군요. 오렌지색 두꺼운 책을 하나 다 듣고는 지금껏 읽은 것 중 어느 이야기가 제일 재밌었다며 알려주더군요. 피로가 녹는 듯 했습니다.
정독은 못했기에 겨울방학 프로젝트로 남기고
이젠 뉴베리들 차근차근 들어 나가려구요.
하니비님...좋아요===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