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는 22개월이 넘었습니다. 이리맘도 걱정하시던데 저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한국말도 옹알거릴땐 엄마가 빨리 눈치채고 바르게 댓구해주면 좋다던데... 영어가 짧은 맘들로써는 그 부분이 무척힘이듭니다. 그래서, 한국말까지 못하게 되는 것 같고...... 송이할머님은 테이프를 70%정도 비율로 자주 틀어주라고 하는데 아이들은 자주 듣는 소리에 나중에는 귀를 닫아버리고 듣지않기때문에 놀때 틀어주는 영어는 효과가 없다고 하는 말을 tv에서 본 적이 있거든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기때문에 정답은 없다지만 너무 답답하고 고민이 되어서 몇자 적어 방법을 물어봅니다. 특히 주위분들이 말이 느리다고 할 땐 ㅠ. ㅠ 속으로 우리 아이만 생각해야쥐!!!! 하고 다짐을 했다가도 하루에 몇번씩 고민합니다. 영어로 옹알거릴 땐 어떻게 지혜롭게 넘어가셨는지 제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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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니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