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맘이 울적했더랬는데.. 오늘은 어제와는 다른 날이메 틀림없네요.. 얼마전부터 쑥쑥에 들어와 보구.... 맘이 답답했었는데.. 초록토끼님의 글을 연거퍼 3번을 읽었네요.. 맘이 편해짐을 느낍니다.. *^^* 그렇치 않아도.. 제 글에 코멘트해주신 맘님들의 말듣고, 오늘 저녁엔 집에가서... 엄마도 영어못하니.. 같이 공부하자.. 라고 딸에게 얘기하고, 한번 노력해보자란 생각이였습니다. 이런 생각에.. 초록토끼님께서 용기주셨네요..감사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질문..^^ ort는 언제쯤 시작하면 좋을런지요.. ? 한 6개월.. 위씽으로 재미붙이며.. 까이유 비디오보면서 엄마랑 생활영어 시도한후.? 아님, 지금이라도 재미있어 할까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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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너무 귀엽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