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하는 입장에서 그렇다는 게 아니구요, 아이들 선물용도로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없습니다. 저 지난해에 이런 가격으로 몇차례에 걸쳐 근40만원어치 사들였습니다. 연말 연시 선물을 위해서, 엄청난 출혈을 감수했지요. 1차 사 봤을 때, 어떠한 출혈도 감수하고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문 내용이 좋다기보다,(그렇다고 나쁘다는 얘기 아니구요,^^;) 아이들을 책이라는 환상의 세계로 이끄는 역할을 하는 책입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분명 턱이 떨어지는 책이거든요. 그간 수많은 입체북과 플랩북이 있어왔음에도 불구하구요. 그리 사 재끼고도 이번에 또 삽니다. 왜냐면 공구 7권 중에 2권이 없지 뭡니까. 나머지는 선물용으로 특히 생색을 내기엔 그만입니다. 생색내려구 선물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선물을 디스커버리한 안목부터가 칭찬받아 마땅한, 고마움이 느껴지는!! 그런 선물입니다요!^^ 특히 가격 좀 보세요! 이해가 안 가는 가격이거덩요! 정말 사두고 널리 보급하는 것에 사명감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 마치 관계자 말투인양,, 공구 서두르셔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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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랜스님..., 니모를 찾아서 영어 자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