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교육은 엄마의 주관이 가장 중요한 것 이라 생각하지만...솔직히 뭐그리 대단하지 않은제가 한가지 교육이 딱 옳다!라고 생각하고 실천으로 옮기기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간 열심히 헬로베이비를 외우며 생활영어를 해주고 있고 영어동화책도 열심히 읽어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친구추천으로 푸름이라는 영재아이에 관한 책을 읽게 되었지요 그 책에선 아무래도 한글교육을 강조하더라구요.우리말을 잘 알아야 영어도 풍부하게 표현할수 있다고..한글 동화를 보여주라고..또 전집을 사라고.. 그리고 어떤책에선 한글과 영어를 빨리 가르쳐라..또 어디선 가르치지 마라 또 어디선 아이가 클때까진 영어를 배우게 하지 마라. 또 어디선 뱃속부터 가르쳐라.. ㅠㅠ 전 이제 스물넷의 맘입니다. 초보맘인것만으로도 힘든데..아기 교육에 대한 확고한 주관이 서질않아 갈팡질팡입니다... 여기 계신 맘님들은 모두 현재의 조기 영어교육에 확고한 의지와 신념을 갖고 노력하고 계신 거지요? 저도 지금과 같은 상황을 이끌어 나가면 되는것일까요? 휴...정말 아기키우는것은..나 자신을 가꾸는것보다 이만배는 힘든것 같습니다.... 다..어쩌면 엄마의 욕심도 포함되겠지만 말입니다.. 지금의 제가...올바르게 가고 있는것이겠죠? 격려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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