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니다. 저도 모르니까 활용도 안해주고 기냥 들려주기만 하면서 울 딸에게 교육적효과만 기대하는 못난 엄마예요. 고수맘들 저 좀 도와주세요~~~~~~~~ 이렇게 많은 맘들이 영어를 생활화 하고 있는 것에 충격받으며... 나는 그동안 보육에만 신경썼구나 싶네요. 영어라면 자다가도 도망가는 제가 어떻게 하면 아이와 더블어 영어에 깨일 수 있을까요? 휴~~` 뭔가 모를 답답함이 옴 몸을 휘감습니다. 저도 함께 영어의 첫 단추를 자~알 꿸 수 있도록 가르쳐주세용~~~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쩝쩝........ 좋은하루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플로랜스님..., 니모를 찾아서 영어 자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