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 소피가 화나면,을 주문해 놓은 상태인데요. 며칠전 이제곧 38개월이 되는 울 아들녀석이랑 얘기하다가 (토마스기관차에 요새 빠져 삽니다.) 나: 크랭키는 화나면 어떻게 하지? 아가 : 이 벌레같은 것들아~~~ -___-; 나: 고든은 화가 나면 어떻게 하지? 아가 : 비켜, 비켜, 느림보야~ 나: 노엘 (울 아가 영어 이름 - 영어이름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가명처리하느라) 은 화가 나면 어떻게 하지? 아가: 음.. 막~~~때려. (그러며 팔을 휘둘러 진짜로 때림..-___-;) 아~~~~주 교육적으로 살죠? -____-; 그래서 소피가 화나면, 을 주문했답니다. 좀 나아지려나 해서.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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