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화센터 영어 공개강좌를 듣고 왔는데요 거기서 zoo-phonics 라는 프로그 램을 설명하더라구요.동물을 알파벳 모양으로 캐릭터화 해서 파닉스를 익히는 건 데 미국에서 만개이상의 유치원, 초등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동물들의 몸짓과 소리를 흉내내며 익히면 힘들이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다는데 저는 처음 들어보는거라 ...잠깐 본 봐로는 재미있게 파닉스를 배울거 같긴 하거 드요.근데 영어에 관해서 제 안목이 꽝이라서.... 울 아들 파닉스를 접할시기가 된것 같아서 한번 해볼까 하는데 아시는 맘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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