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에고 포기하고 있는데, 가끔 생각나면 마음이 답답해져 그냥 생각을 접고 말았습니다. 우리 같이 외우는게 어떨까요? 주변에 같이 외울사람이 없나..했는데..없어서요. 옆에 누구라도 같이 있으면 그 사람때문에라도 덜 게을러질거 같네요. 저는 대구에 살거든요. 엄..같이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 같이 하거나.. 아님 간단히 메일을 주고 받던지요... 016-663-4973 [email protected] 입니다. 우리아이는 딸아이 하나 22개월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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