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어만세는 없고요 스토리붐붐은 있는데요.. 울 아가는 16개월 됩니다.. 돌 지나자마자 샀는데.. 책펴보기전에 전 테잎먼저 들었는데 좀 실망했었어요.. 왜냐면 저희집에 brown bear와whose baby am i?가 있었었거든요.. 이 테잎과 넘 비교되게 음질이 안좋더군요.. 꼭 공테잎에 녹음다시한것 처럼요.. 그런데 책 내용은 괜찮은것 같아요.. 근데 거의 이 책은 안보여주고 있어요.. 음질도 문제지만 울 아들은 보드북도 찢는 아이라서요.. 4살 정도는 돼야 볼거 같긴 한데요.. 참 테잎에 내용에 맞는 효과음은 있어요.. 변기 물내리는 소리등등.. 제 생각엔 지금은 그냥 노부영 책이나 열심히 보여주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영어만세를 살까 저도 고민많이 했는데 가격이 거의 90마원대로 올랐떠군요.. 가격대비 만족이 될까 싶어서 안살려고요.. 아이들 다 키워놓으신분이 저에게 그런거 사지말고 그돈 아꼈다가 영어유치원을 보내는게 났다고 하시던데.. 여하튼 전 지금당장은 별로라고 생각하는데요.. SOON님의 글입니다. > 우리아이 영어를 접해주고 싶은데요 > 영어동화책으로 쑥쑥에서 그유명하다는 에릭칼 의 브라운베어나 북극곰등등을 단행본으로 보여주었는데요 > 피카소동화나라에 한국판을 더 좋아하구 이책들은 심드렁..하네요 > ORT나 런투리드는 아직 우리애한테 너무 어렵고(17개월) 생활창착으로 쉽게 접할수 있는 스토리붐붐을 보여줄까 하는데요 > 테이프의 오디오상태가 어떤지..이를테면 지루하게 영어로만 말하는지 아니면 음악이라던지 어떤 효과음과 함께 녹음되어있는지...궁금합니다. > 그리고 영어만세는 프뢰벨 마더구스와는 달라서.. > 비디오는 없고 영어동요나 그런 오디오적인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홍보글 삭제 합니다.-쑥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