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이 지나면서 brown bear로 영어동화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답니다. 처음 영어동화책을 접할때 다른 여느 아이처럼 책을 덮어버리거나 말로 말로 하면서 짜증을 부려 한동안 책만 책꽂이에 꽂아두기도 했습니다. 저희 아이가 28개월...지금은 큰 거부감없이 듣기는 하는데...생활영어나 활용을 전혀 못하고 있어서... 아래의 글중에서 1시간 영어듣고 23시간 한국말하면 정말 효과가 0%인가요? 영어환경에 많이 접하게 해주야 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인데...참 유아교육은 갈피를 못 잡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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