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도우미님의 글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정말 어떤 엄마말씀처럼 거침없이 읽어지는 글이네요..^^ 음...글을 쓰기 시작했는데...머리가 뒤죽박죽이네요. 이해하시고 두서가 없더라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도우미님(앞으로 유영님이라 할께요^^)! 님의 글 잘읽었습니다. 그리고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쑥쑥의 많은 어머님들이 아직은 자녀가 어리기 때문에 아직 어른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내가 아이에게 교육하는것이 옳은지 잘못되었는지 솔직한 말로 장담은 할수가 없습니다. 커봐야 아는거니깐요. 어떤환경에서 자라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이 참 많이 틀리게 커갈것이고 결과 또한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영님의 글을 읽은 많은 엄마들중에서 유영님글에 찬성하는분도 계실것이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반대, 찬성 이게 중요한것이 아니라 모든 엄마들이 자신의 아이를 잘키울려구 하신다는것 올바르게 키울려구 한다는것... 이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렇든 저렇든간에 자녀에 대한 교육은 엄마가 판단해야하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느냐에 따라서 아이는 참으로 많이 다르게 큰다는걸 모르는 엄마는 없을것입니다. 어떤분의 글이 논리적이면 여기에 혹하고... 또 다른분의 글이 논리적이면 거기에 혹하고... 그게 엄마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극히 객관적이어야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지요.. 저또한 그렇구요.. 느림보 학습법, 조기교육, 조기영어, 조기유학... 이모든게 말이죠. 저 또한 유영님글에 공감하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님께서 논리적으로 글을 쓰신다면 저 또한 거기에도 공감하겠죠. 이것이 옳고 저것이 옳고의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내아이를 어떻게 키우든 그건 부모의 몫이고 부모가 잘 판단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전 쑥쑥의 모든 엄마들이 이것을 알고 있으며 님의 글을 읽고 잘 판단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유영님말씀처럼 영어동화책 사놓구 읽어주고, 한글동화책 사놓고 읽어주고 합니다. 지금 우리 아이는 12개월이구요. 님의 글을 읽으면서 참 궁굼한게 많았습니다. 유영님의 아이는 몇살일까? 유영님은 아이를 어떻게 키웠을까? 모든 엄마들이 그러하듯이 유영님의 아이는 지금 어떠한지가 참 궁굼합니다. 요즘 우리 나라 엄마들 티비에서 영재가 나온다하면 꼭 시청을 하지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닙니다.평균적으로 그렇다는거져.) 그건 내아이와 남의 아이를 비교하려는 조바심....뭐 그런거 때문이라구 할수도 있고 저아이 부모는 어떻게 아이를 교육했을까? 이런 기타등등이 궁굼해서 그리고 내가 고쳐야할것들 내가 참고해야할것들 때문에 시청한다구 생각합니다. 그리고 쑥쑥의 많은 엄마들이 쑥쑥에 와서 많은 엄마들께 조언을 구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거 생각한것들을 글로 남기는것도 역시 그 이유때문이겠구요. 님의글 앞으로도 쭉 읽어 볼게요.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시작했는데 이렇게 길어졌네요. 음..앞으로 연재하실글에 유영님의 아이이야기도 조금 곁드려 주셨으면 더더욱 와닿을거 같아서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썼습니다. 아님 히플러스님~유영도우미님의 다이어리도 하나 만들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암튼 님의 글 잘읽었고 앞으로도 잘읽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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