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쑥쑥 관계자도 아닙니다. 맞아죽을 각오로~~...돌맞을 각오로~~ 분수에 넘치는 글 한글 쓰고 넘어갑니다. 여러분... 제가 쑥쑥을 5년여간 드나든 결과~~ 한가지.....저만의 글 분별 노하우가 있습니다. 저는 제가 사고 싶은 유아영어에 관련된 제품이 있으면.. 야후나 엠파스가 아닌...이곳 쑥쑥에 와서...먼저..다른분의 글을 항상 읽어 봅니다. 그러다가...아주 극찬의 글이나...아주 비판의 글을 보면... 먼저....그글을 쓴분의 글을 검색합니다. 왜그러느냐.... 예를 들어.....어떤제품에 대하여.... 극찬정도가 아니라... 제품에 대하여 쏙쏙들이...아주 세밀하게....정보까지 올려논글을 보면... 그글을 올려놓으신분의 글을 검색해보면... 그글이 처음 올린글이라는걸 알수 있는때가 있습니다. 그글은 95%....관련자가 홍보차 올린글이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그렇게 열성적으로...구구절절히...세밀하게 올린사람이라면.. 분명.....아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분일테고.. 쑥쑥에 분명...이전에도...여러가지 글을 남겼을텐데.. 그글이 처음이라면...뻔하지 않습니까?... 또 어떤제품에 대하여......아주 비판적으로 써놓은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글이 그사람의 처음글이라면.....그것도 95% 음해성글입니다. (80%로 정정합니다. 그이유는 정말 처음일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또한...여러가지 유형을 많이 봐았습니다. 책을 내기 직전에... 선심쓰는양.... 여러가지 정보를 어느날 마구 쏟아 놓습니다. 그러다가.....얼마후에 책을 내놓는다...머...그런얘기를 꺼내놓는 경우도 봤구요.. 타싸이트 홍보차 그러는 경우도 봤구요.. 별별 경우 5년동안 봤습니다. 물론...그러한 글들이... 저에게 좋은 정보가 된경우도 있고.. 그냥 필요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특징은... 처음은....매우...선심쓰듯이...좋은글을 남기죠.. 그러다가...나중엔 꼭 간접홍보를 반드시 하지요.. 그때마다 쑥쑥게시판은...그글에 대한 찬반으로.....몇일동안 복잡해지고... 운영자들이.........힘들어하는 과정을....꼭 겪었습니다. BUT..... 정보가 유용함에도 불구하고... 왜 그러한 글들이 삭제되져야 하느냐... 그런글들을 하나둘 봐주다 보면... 이곳 쑥쑥 유아영어게시판은... 순수한 엄마들의 의견ㄱ교환ㄴ의 장이 되는것이 아니라.. 갖가지 홍보의 시험의 장이 될테니까요.. 전 그런 쑥쑥은 싫습니다. 지금처럼.... 새벽에도 홍보의 글은 지체없이 삭제되는... 깨끗한 쑥쑥이 좋습니다. 지금 저는 찜질방에 있습니다. 이곳에...아이들 볼풀장이 있는데... 처음엔 한두아이가 먹을것을 들고 들어가더군요.. 저는 이곳에 올때마다 그것을 눈을 부릅쓰고.. 그 아이의 부모가 눈살을 찌뿌려도...못가지고 들어오게 합니다. 오랜만에 왔더니...아주...더러운 볼풀장이 되버렸더군요.. 찜질방에서 한명만....아이들이 먹을것을 못들고 들어가게 막았으면.. 아직 깨끗한 볼풀장이 되었을텐데...라구요.. 저는 다음부터는 이 찜질방에 안올것이라고...다짐하고 있답니다. 쑥쑥이....이렇게 되질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 유영도우미님... 당신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하겠습니다. 그대가 진심으로....저희에게 좋은글을 남긴건 사실입니다. 하지만......정말로 저희 유아영어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이제까지...아무글 없이 계시다가.. 어느날..... 첫글은....박람회티켓무료로 나눠준다는 글과.. 두번째글부터는 16부작이나 되는 거대한 글을....올리셨는데... 이걸 어찌객관적으로 판단할수 있을까요.. 정말로 유영도우미님이..아무리 사심이 없다하더래도 제가 위에 열거한............이런경우들이 있음을....이해해주시고... 제뜻을....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정말 말주변 하나 없는 엄마가.... 정말 두서없이... 정말 쑥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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