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한국어 발음이 분명하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나이는 6살이구요. 여자아이라서 말은 늦지 않았지만 발음이 연음이 많고 밑에 받침을 빼서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예를들면 놀이터를 로리터로, 논다를 노다로 들립니다.5살때는 어려서 그려려니 했는데 지금은 아주 걱정입니다. 문장을 말할때는 반은 영어로 섞어서 말하구요. 어휘력이나 말하는 솜씨는 괜찮은데 발음이 똑똑끊어서 말하지 못하네요. 너무 영어를 어렸을때 부터 시작해서 그런건지...... 쑥쑥에 와보니 영어를 우리아이 보다 일찍 시작한 아이들도 많고 잘하는 아이들도 많은것같은데 ...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들 조언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한글을 이번 2월달에 시작했어요. 걱정도 돼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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