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돌이 되는 아들녀석과 영어에 입문한진 3개월 째입니다 위의 큰아이 위주로 동화를 읽어주고 작은 녀석은 지나다 한두 마디 얻어 듣는 정도 인데 얼마전 부터 녀석이 이상한 반응을 보이네요 우유가 먹고 싶다거나 잠자리에서 근방일어 나서 절 찾을 때면 의례히 마미라고 외치네요 하루종일 엄마만을 말하다 급한 상황에서만 마미라니 이건 무슨의미인지 남편에게도 저하테 혼나고 한대 맞고 나면 대디를 외치며 울고 달려가내요 급할때만 쓰는 mommy,daddy는 무슨의미인지 경험하신 문들 알려 주세요 울 아들은 영어를 응급상황용언어로 판단하고 있는건 아닌지...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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