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밑에 분처럼 송이할머니 글을 읽고 자극받은 사람중에 하나랍니다. 송이할머니 글을 프린터해서 읽고 또 읽고... 그러면서 느낀점... 와우...어떻게 이렇게 열성적으로 할 수 있을까? 그것도 (죄송) 엄마가 아닌 나이드신 할머니가... 난 왜 못하고 있을까? 하는 죄의식과 함께요... 그래서 저도 이제부터라도 좀 적극적으로 해보려고하니 몇가지 물어 보고 싶은 내용이 생겨서요... 저의 아이는 15개월된 남아인데요... 전부터 영어책도 많이 읽어주고 음악도 조금씩 들려주었답니다. 현재는 몇단어 정도는 알아듣고 제가 물어보면 손가락으로 가리키곤 한답니다.. 이 조그만한 일에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까 점점 욕심이 생겨서요... 송이는 저의 아이만할때 어떻게 가르치셨나요?.. 또 교재를 선택하려하는데 선샤인이 나은지 아님, ORT가 괜찮은지 감이 안잡혀서요... 이 교재들이 넘 빠른가요? 바쁘실테지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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