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서울에 있을 때 했던 방법들인데요 매스컴도 탔답니다-sbs 화제 집중인가 하는 프로- 좀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내요. 그때 제목이 "영어" 여서 사람들이 어떻게 영어 공부하고 있는지 다양한 공부 방법이 소개가 됬었죠. 저도 그중에 한명이었는데 스터디를 이용한 공부 였읍니다. 그 방송이 학원이나 책으로 공부하는 것 외의 것을 다루었는데요. 저는 직장이어서 저녁시간을 이용해야 했었습니다. 그래서 영어 회화 카페의 오프라인 모임을 참석했었습니다. 월-집에서 영어 비디오 보기 화-영어로 토론(야자수-강남 커피숍) 수-랭귀지 익스체인지 목-영어회화 클럽(아이하우스-이대옆 카페) 금-게스트 하우스 (종로) 회사 일이 바쁘거나 다른 약속이 있으면 못가기도 했는데.. 부담이 안 되는 이유가 스터디라서 교재가지고 공부하는게 아니라 커피숍에서 10-20명 정도가 되는데 4-5명 끼리 조를 짜서 그날의 주제에 대해서 가능한 영어로 얘기하고 2차에는 술도 마시고 놀았습니다(전 이게 좋아서 *^^*) 지금은 아 옛날 ~~~(영어로 those days)이네요. 그런데 아이하우스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주부 모임을 한다기에 맘들 관심 있으시면 가보시라고.. 전 시골로 이사와서 아쉽네요 <주부모임 재개!!! 지난 겨울방학동안 자녀들을 돌보느라 중단 되었던 모임을 다시 재개하고자 합니다. 1.요일 : 화,목,금요일 중에서 2.시간 : 10시 30분 ~ 12시 30분 3.수준 : 왕초보/초중급 4.참가자격 : 주부를 포함한 여성 only. 5.기타 : 모임시작은 참여 희망자가 5명 이상되면 시작합니다. 관심있는 주부님들의 참여를 바라며 관련 문의는 주부모임 게시판으로... >아이 하우스에서 퍼옴 "www.i-ihouse.com" 아이하우스는 영어 말고도 7개국어정도의 다른 언어 모임도 있답니다. 커피값과 차비만 있다면.. 그리고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있다면(쑥쑥 어머님들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라 ㅋㅋ) 아이들도 한번 데리고 가세요..좋은 경험이 될꺼에요.. 커피테이블마다.. 일본어에 영어에 스페인어에.. 언어의 도가니 쏙으로.. 자기가 국제인으로써.. 열심히 영어공부에 매진해야겠다 하는 기특한 생각을 가지게 될지.."world citizen",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입니다, " change" 다음으로. 그리고 랭귀지 익스체인지는 저는 연세어학당에 있는 일본인 한테 한국어를 알려주고..저는 일본어를 배웠었는데요. 전 아는 사람의 소개였지만.. 이것도 아이하우스나 게스트 하우스에 가면 외국인들을 만나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게스트 하우스 게스트 하우스는 유스 호스텔과 비슷하지만 더 가정적이고 규모도 작습니다 종로에 게스트 하우스가 2개정도 있었는데-지금은 더 많이 생겼는지도. 외국인들-특히 배낭여행객들이나 학생들-은 돈이 없기 때문에 호텔 같은데서 잠을 안자고 외국처럼 게스트 하우스를 선호 합니다. 전 외국 친구가 놀러오면서 그곳에 묵은 것이 연이 되어서 자주 놀러 갔는데요 애들하고 지방에서 올라왔는데 머물때가 마땅치 않아 머무는 한국인들도 있습니다. 그럼 애들은 외국인들하고 더 금방 친해지는 것 같아요.. 외국인들도 한국 꼬마들한테 관심이 더 있겠쬬.(구여우니까) 같이 거실에서 테레비 보며 차마시며(고백하자면... 전 술 같이 마시고 여행 얘기했다고 해야) 마음맞는 친구가 있으면 같이 동대문도 가고 하더군요-전 그거 까지는 시간이 안되서. 다양한 말을 쓰고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을 만나서 외국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이 많이 없어지고 문화를 이해 하게 된 계기가 되어서 좋았씁니다. 이상 돈 안들이고 재미있게 영어공부하는 한가지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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