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다섯,네살 두 남자아이들의 맘이예요. 개구장이 두 남자아이들 치닥거리 하기도 바쁜 나날들을 보내다 보니, 여느새 교육문제가 턱하고 머릿속에 자리를 잡아 아이들의 교육에도 신경이 쓰이겠지요? 그나마 큰아이 29개월 무렵부터 집에서 틈틈이 가르쳐 한글떼고 큰아이 49개월이 된 지금은 영어 100단어가 조금넘을 정도의 인지만 되어 있어요. 만5세가 넘어가면 아이들도 거부감을 느낀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영어비디오랑 챈트등을 거부하지는 않는 것 같거든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 어떻게 지도를 해야할까요? 딱딱한 스토리북 몇권, 영어 동요cd 몇장이 전부인데 어떤책을 구입해야 하며, 이제껏 생각만 해왔지 까탈스런 작은 아이키우느라 생활영어 한마디 주고받지 않다가 하기도 그렇고 참 막막하네요. 기껏 한마디 하는게 good moring~ good night mommy, see you tomorrw, sweet dream ! 이라고 말하네요. 27개월된 작은아이 옆에서 큰아이 하는 말,행동만 모방하는 단계라서 더욱더 걱정스럽네요. 게시판에 올려진 글들을 열심히 보기도 했지만, 조금씩은 다 과정이 다른것 같아 모르겠어요. 저도 같이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볼 생각이지만, 정리가 않되어서요. 누구 교통정리를 좀 해주시지 않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