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에브리영어 클럽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이곳은 "국제영어동화책 읽기 모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죠. 이것의 북클럽회원이 되시면 1달에 4권의 수준별 영어동화책과 오디오테잎 4개, 그리고 각 동화책에 따른 어머니를 위한 teaching guide 4본을 받으실 수 있어요. 회원은 3개월,6개월 12개월 단위로 하는데 가격도 괜찮습니다. 이 프로를 따라 죽~ 하다보면 pre 단계에서 10단계까지 총 600권의 책을 선생님 없이 엄마와 읽어낼 수 있어요. 한번 도전해 보세요. 보라맘님의 글입니다. > 얼마전 쑥쑥 알고 나서 , 이곳에서 많은 힘을 얻고 있는 > 서울에 사는 초보맘 입니다. > > 초보 엄마로서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네요. > 그중 하나 아이의 영어 ...ㅠㅠ > 가장 고민은, 내년 6세부터 영어 유치원에 보낼 예정인데(올해 유치원은 안다니고 있구요), > 그 전에 할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기관이나, .,,아니면 엄마랑 할 수 있는 교재, 방법등...어떤것이 좋을 까요?.. 시작이 어렵네요. > 아이가 낯을 많이 가리는데 기관에 혼자 보내면 영어에 거부감을 갖지는 않을런지요? 엄마랑 함께 하는 영어놀이기관(문화센타정도밖에 아는데가 없네요.저는)이나 혹은 영어 모임(가장 관심이 가는 방법이긴 한데요.쑥쑥 모임터가서 기웃거려도 다들 넘 잘하는그룹들인것 같아 마땅한 모임을 찾을수가 없네요), 아니면 집에서 효과적으로 할수 있는 교재와 활용법이라두 조언부탁합니다. > > > > 현재 우리 아이 수준은 > 1. 생존영어^^..정말 쬐금 > ( 원하는거, 먹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배설, 기분상태, 물건의 이름, 등등과 관련된 생활영어 쬐금-엄마표로) > > 2.영어 동요 > (30곡 정도 혼자 부를 수 있고요.18번은 Edelweiss. 요즘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Over the Rainbow를 한창 연습중입니다.) > 제가 보기에는 아이가 노래를 좋아해서인지, 하루 일과 중 영어 노래 연습에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 연습을 제가 일부러 시키지는 않고 아이가 원할때 오디오 켜주면 시디 번호는 자기가 찾아서 계속 반복 재생하며 혼자 연습합니다. > > 3.알파벳은 따로 연습은 안시키고 알파벳송 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됐지만. > 글자는 아는 노래 제목 정도는 읽을까.. 일반 단어를 읽거나 쓰지는 못합니다. > (생활주변에 있는 사물을 대부분 영어로 말할 수 있으나 글자로 쓰면 모름.) > > 주변에서 엄마들이 갑자기 너무 많이 시키면 아이가 영어 자체를 거부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게 무서워서 아이가 원하는 방법으로만 조금씩 접해주었는데, 몇달 하다보니, 더이상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 > 짧은 글에 아이 특성을 다 적진 못하지만 , 그래두 참고하시어 고민에 빠진 맘에게 힘을 주셔요.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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