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새로운 인터뷰가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무지하게 반갑습니다. 집토끼님. 어떤 분이실까 많이 궁금했었는데... 타향살이라는게 많이 힘들죠? 대충 짐작은 합니다. 그래도 한국에서의 여러 문제들은 이민을 꿈꾸게 하는게 현실이죠. 새로운 적응이 어려울 거라는 생각보다는 탈출을 먼저 생각하게 되구요. 집토끼님 통해 벤쿠버 소식 자주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를 잊지 않게 해주시려는 모습도 정말 좋구요. 별수 없이 한국사람이겠죠? 후후. 향수를 달래줄 쑥쑥이 있어 다행이시죠? 더 자주 뵈요. 좋은 말씀도 많이 부탁드리구요. 때아닌 3월의 대설에 한국은 눈꾳 축제랍니다. 저희 이모도 벤쿠버에 사시는데, 언제 놀러가게 되면 집토끼님께도 연락드리고 갈께요.^^ 항상 온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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