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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다쳐서 몇바늘 꿰매고 ...
유치원에서 다쳐서 몇바늘을 꿰매고 왔어요. 그것도 얼굴에 말이예요. 흉터가 남는다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나고 심난해서 글을 올립니다. 당한 사람만 서러운 사회가 되버렸나봐요. 저는 이렇게 분한데 선생님들의 조치나 행동은 그렇지 않더군요. 우리나라가 안전불감증이 높은 순위에 있던데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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