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어쩐데요.. 상처가 얼마나 크면 바늘로 꿰매다니.. 아이가 얼마나 놀라고 아팠을까.. 맘님도 많이 놀라셨겠어요.정말 속상하실거구요. 우리 아이두 눈 밑에 상처가 있어요. 눈 안 다친게 다행이라 해야할쥐.. 한참 속상했지요.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 가요. 우리나라 안전 불감증... 정말 심각합니다요..휴우 아이 상처가 흉도 안지고 빨리 아물어야 할텐데.. 마음 아픈 맘님의 글입니다. > 유치원에서 다쳐서 몇바늘을 꿰매고 왔어요. 그것도 얼굴에 말이예요. > 흉터가 남는다고 하더군요. > 너무 화가 나고 심난해서 글을 올립니다. > 당한 사람만 서러운 사회가 되버렸나봐요. 저는 이렇게 분한데 선생님들의 조치나 행동은 그렇지 않더군요. > 우리나라가 안전불감증이 높은 순위에 있던데 조금 문제가 있다고 >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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