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쥬니비 죤스를 마쳤습니다.
모두들 수고 했다고 서로에게 박수를 쳐 줍시다.짝 짝 짝 .
연말이 다가와서인지 바쁘신 와중에 아픈 아이들 돌보시면서도 책을 읽으신 분들께 정말 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같은 책 읽으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정말 좋은 수업방식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독서수준이 높아지면 꼭 이런 방식의 수업을 해 볼 생각입니다.^^
자,,,다음 책을 이끌어주실 반장님 후보를 올려주세요
저는 벨벳님을 추천하렵니다.
직장맘이시면서 모든 분들의 글에 일일이 댓글을 달아주시는 걸 보면서 참 열정이 많으신 분 같더라구요.
제가 깜박했었네요.
우리가 다음 읽을 책은 "Freckle Juice"입니다.
다들 다음 책 장만하시구요.
평소에 반장감으로 마음에 두신 분을 주저없이 추천 부탁드려요.
본인도 가능합니다. ㅎㅎ
시절이 하도 수상하여 어떨지 모르겠지만 책걸이 겸 망년회 하는 거 어떠세요?
찬성하시면 꼭 댓글로 남겨주세요.
평소에 재미난 수다를 나눈 사이들이라 어떤 분들일까 정말 궁금하네요.
참고로 저는 무지 평범한 아줌마랍니다. ㅎㅎㅎ
뜻깊은 연말 잘 마무리 하세요.
Happy Holi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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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Walter]#6 두번째 미션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