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ke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시카케어 같군요. 이것도 흉터치료제인데 병원에서 많이들 쓰는 것 같더라구요. 홈페이지(www.cica-care.co.kr) 함 들어가보세요. coke님의 글입니다. > 울 애는 찢어지지 않은 게 다행이라고 의사가 그랬대요... > CT촬영도 했다고 하던데 병원비 물어봤더니 > 유치원에서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 한번 알아보세요... > 글구 귤미님이 말씀하신 거 제가 아는 거랑 같은 건지 몰겠지만 > 연고 말고 붙이는 건데 > 정확한 이름을 몰라서...웬만한 약국엔 있을 겁니다. > 피부과에서도 취급하는 거거등요... > 그게 오랫동안 계속 붙이고 다녀야 되서 불편하겠지만요... > 빨리 상처가 아물길 바랍니다... > > > > 마음 아픈 맘님의 글입니다. > > 유치원에서 다쳐서 몇바늘을 꿰매고 왔어요. 그것도 얼굴에 말이예요. > > 흉터가 남는다고 하더군요. > > 너무 화가 나고 심난해서 글을 올립니다. > > 당한 사람만 서러운 사회가 되버렸나봐요. 저는 이렇게 분한데 선생님들의 조치나 행동은 그렇지 않더군요. > > 우리나라가 안전불감증이 높은 순위에 있던데 조금 문제가 있다고 > >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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