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에 구체적인 방법이 있을수는 없지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임산부의 마음이 편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받아가며 하는 영어태교는 오히려 안하느니만 못할수도 있지요. 저는 따로 영어태교를 해야겠다고 생각한것은 아니고, 태어날 아이를 위한 영어준비기간으로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가사의 팝송과 영화등을 보시는 것도 좋고 아름다운 그림책도 좋습니다. 위의 스텝 바이 스텝에 몇가지 추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제 경우에. 아이에게 직접적으로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하진 않았구여 그냥 회사다님서 영어테입 듣고 다니고 했었어여.(시사영어) 아이한테 얼마나 지장을 줬는진 알수없지만 아이낳고나서 영어를 아이에게 접해주어야겠다고 결심하게된 토대가 된것같기도하네여. 참. 둘째아이때는 큰애 때문에라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들려주었는데 지금으로 봐서는 큰애보다 말이 좀 빠를거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