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입덧은 어떠세요? 괜찮으신가요? 저는 첫째때 입덧이 없다가 둘째때 입덧이 심해서 고생을 좀 했지요. 아이를 위해서 벌써 태교를 준비하시는거 보니 좋은 엄마가 되실거라 믿어요.^^ 영어태교도 조금씩 준비하시구요. 우리나라 전통 태교도 잊지마시구요.^^ (노파삼에..) 많은 선배맘들의 좋은 조언이 있을건데요...저는 첫째 아이가 4살 되던때 히플러님이 쓰신 'Hello 베이비 Hi 맘' 책을 구입해서 아이랑 조금씩 생활 회화를 시작했어요 아이가 좀 어렸다면 더 좋았을텐데하고 조금 늦은 감이 있어서 아쉬웠었는데 둘째를 가지고 나서는 'Hello 베이비 Hi 맘'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CD도 있어서 생활회화 듣기가 편하고 좋을거에요. 또 Wee Sing-for Baby 테입을 권하고 싶은데요 자주 들으시구 가사를 외워두시면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서 자장가로도 불러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듣고 싶을때 자연스럽게 들으시구요. 억지로 하시면 아이도 뱃속에서 억지로 듣게되요. 엄마의 스트레스는 아이에게 그대로 간다는거 아시죠? 노파심에 한말씀 더 드리자면요...많은 태교가 있겠지만...태교음식만큼 아이에게 직접적으로 중요한게 또 있을까 싶네요. 뱃속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 음식 꼭꼭 챙겨드세요!! 그럼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하늘여자님의 글입니다. > 뱃속의 아이가 3개월 된 예비엄마에요. > 영어태교를 해 보신 엄마들 안 계신가요? > 영어태교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방법이 안 서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 경험 있으시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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