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4살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몬테소리 한글만세와 영어만세1을 큰아이때 구입해서 제대로 활용을 못해줘서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큰아이 키울땐 일을 다닌다는 핑계로 제대로 못봐주었거든요... 지금은 큰아인 유치원에가고 둘째와 시간을 보내게 되니, 좀 여유가 생길것 같아 무엇이든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한글과 영어만세를 동시에 해주어도 되는지... 아님 둘중 먼저 해주어야 하는것이 있는지요..... 한글에서 '엄마' 라고 가르쳐 주고, 영어로 'mommy'라고 알려주니깐 좀 헷갈려 하는것 같아서.... 자꾸 고민입니다... 큰아이를 영어동화책이나 환경을 늦게 만들어준것에 대해 후회를 하고 있던 참이라, 작은 아이는 영어환경에 많이 노출시키고 싶은데.... 경험을 해보신 맘님들의 많은 이야기 부탁드릴게요.. 참고로 둘째아이 영어동화책읽어주고 테이프틀어준지 몇달되지는 않지만, 계속 잘듣고 잠깐 꺼 놓으면 또 틀어달라고 하네요... 간간히 쫓아서 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더 고민이예요... 마음은 영어쪽으로 가는데, 그렇다고 한글도 안할수 없고.... 두마리 토끼 잡으려다 다 놓칠까봐 걱정이 되네요... 영어환경에 많이 노출시키시고 있는 맘님들 경우 한글교육은 언제쯤 어떠한 방법으로 시키시는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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