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틴님.... 어떻게 힘을 드릴까요...-_-;; 그렇지 않아도 요즘 게시판에서 하자!하자! 분위기가 무르익길래 저도 덩달아 신나면서도 한편으로 힘빠지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 걱정이랍니다.^^ 저도 수시로 힘이 생겼다... 힘이 빠졌다..합니다. 오늘은 힘 좀 빠졌었다가...그동안 보던 책 "...디벼주마." 2번째로 마무리하고 도서관에서 새로운 책을 한 권 빌리면서 다시 충전 쬐~~끔 했습니다. 무작정 외우기는 좀 힘이 듭니다. 우선 지속하기도 어렵고 노력한 것에 비해 잊는데 걸리는 시간은...그야말로 순간이죠. Let's play 베이비 OK맘 으로 외우기 하신다니... 꼭 외운 것을 쓸 수 있는 상황을 만드시라고 조언드립니다. (아직도 입이 잘 안떨어지는 저이지만....제가 해 보니까 그래도 그 방법이 제일 낳았던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을 생각하면서 외우고 빠른 시간내에 그 상황을 만들어 써 보고 그런 상황을 자주 설정해주어서 아이들도 그 상황에 익숙해지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그 상황이 되었을 때 그냥 무작정 외운 것 보다는 입에서 잘 나오게 된답니다. 무작정 열문장 외운 것 보다 상황에 맞게 사용한 한문장이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거죠. Essential Grammer in Use 도 큰 소리로 많이 읽으세요. 문법 그 자체에 치중하지 마시고 어떤 형태로 어떤 목적으로 쓰이는 형태인가를 생각하시고 실제 자신의 상황에 맞우어 예문을 만들어 보면서요.... 문법은 반드시 공부해야 할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무시해도 좋은 것은 더더욱 아니더군요. 문법은 자신에게 필요한 만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머리에 안 들어올 땐 하지 마시구요 Let's play 베이비 OK맘 등을 외우실때 이 문장이 왜 이렇게 되지???하는 의문이 생기면 그 때 문법책을 펴 보셔도 된답니다. 반드시 순서대로 할 필요도 없구요.... 혹시 Essential Grammer in Use 를 보면서 문법 설명 필요하시면 쑥쑥 모임터 의 울산방/ 계획안 에 가시면 제가 그 책을 unit 별로 설명해 놓은 글이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그 글들은 쓴지가 좀 오래되어 저도 수정/보완하고 싶은 부분이 많은 매우 부족한 글입니다만....) 그래도 해결이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절 부르세요....능력껏 제가 도와드릴께요. 충전이 쬐금이라도 되셨는지.... 자가발전도 안 되는 제가 충전하면 얼마나 하겠습니까만 좀 오래 갔으면 합니다.^^ (백만 스물 하나....백만 스물 둘...ㅋㅋㅋ) 발렌틴님의 글입니다. > 미리내님과 리앤지님의 얘기에 자극받아 > 헬로우 베이비 책은 없어서 > 집에있는 Let's play 베이비 OK맘 책으로 > 외우기하고 > Essential Grammer in Use로 > 문법하고 있습니다. > 근무하다 틈틈이 열심히 보왔죠 > > 근데 오늘 정말 머리에 하나도 > 안들어옵니다. (미치겠다) > 작심 3일은 넘겼는데 더는 안되는건지 > > 미리내님! 리앤지님! > 저에게 더 빡빡 > 자극좀 주세요 > 저 자극 더 받아야돼요 > 밧데리의 약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 (약~~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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