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글동화책은 이제 제법 아이들과 호흡하며 독서의 재미를 느끼는데, 영어동화책은 아직 별로 시도를 못하고 있었읍니다. 여기 쑥쑥에서 계속 눈동냥하면서 배우기는 했지만요.. 어제 샤샤세미나를 듣고 제가 두려워했던 영어동화책읽기가 70%정도는 해소되었읍니다. 뭐가 두려웠는지 딱히 꼬집을 수는 없지만... 사실 한글동화는 직접 제가 골라왔으나 영어동화책은 아이가 고르게 하고 싶었거든요. 주말 나드리 아이템이 덕분에 생겼어요.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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