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개월 현수맘입니다. 초보라 궁금한것이 너무 많네요. 어릴때부터 마더구스를 봐서인지 영어노래와 기글스를 너무 좋아해요. 그리고 장나라의 팡팡Abc를 좋아하는데 제가 걱정되는건요 기글스와 팡팡시간이 50여분이나 되는 비디오라서 보여주는것이 괜찮을지 고민이 되구요. 하루에 비디오는 2~3회 정도 봅니다. 요즘 생활영어 3~4문장을 냉장고에 적어 붙여두고 밥먹을때나 놀때 한두번씩 쓰거든요. 근데 전 초보고 실력이 딸려서 그런지 정말 단순한 문장 몇개만 하고 있는데요. 이런것도 괜찮을까요. 여기님들은 꽤 긴문장을 이어서 말씀하시는데 아직 많이 외우지 못해서 일주일에 여섯문장을 꼭 외우자는 생각으로 시작하고있거든요. 앞으로 조금씩 늘어나겠지만 지금 이것이 맞는것인지 궁금합니다. 빙뱅붐은 입을 빨리 열게 해준다고 지금 현수에게 꼭 필요하다고 판매하시는분이 안타깝다고 계속 그러시는데요. 전 우리현수가 우리말을 빨리 하는편은 아닌것 같아서 영어도 입을 빨리 여는것이 중요하다고는 생각지않구요. 이제껏 동화나 그런건 들려주지 않았구요. 한글책만 많이 보았어요. 혹시 부담이 생길까봐서요. 마더구스노래를 많이 접했거든요. 마더구스는 책과 스티커북을 많이 가지고 놀았어요. 그래서 인지 처음 기글스를 집중해서 보는걸보고 영어를 접해야할시기란 생각이 들어서 이제야 이곳을 찾았거든요. 그런데 영어동화나 스토리는 input이 안되었는데 빙뱅붐은 단어 반복을 많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건 좀 아닌것 같은데 너무 안타깝다고 그러시니 자꾸 흔들리려고 하네요. 저의 영어실력에 자신이 없다보니 주관을 가지기가 좀 힘들어서요. 생각이 맞는것인지 여쭤보고 싶네요. 궁금한것이 많아 너무 긴글이 되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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