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구몬교사를 했었습니다..선생님의 수업방식은 특히 정해진게 없구요,,그냥 선생님의 노하우 나 개인기가 많으면 좋지요,,그렇지만 선생님들이 다 그런건 아니구요,,운이 좋으면 열씨미 하시는 분을 만날수있습니다,,교재는 어머님이 보시기엔 좋지만 아이가 공부라기에는 마니 지루할수도 있을것같네요..제가 할 당시에 꾸준히 하는 아이를 마니 못 받습니다..아이들에게는 좀 마니 따분할수도 있거든요,,물론 어떤것이든 꾸준히 하면 좋지만 유아에게는 우선이 흥미나 재미위주가 되어야 하지 않을련지..그런 부족한 면을 선생님의 개인기나 노하우로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