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홍홍 멋진 대문 열려고 맘 먹었는데...
아침에 까먹고 그냥 나오는 바람에
급 인터넷 빌려서 하고 있어요^^*
모두들 즐건 하루 되시고요
미션 수행 댓글 부탁드려요^^*
홍홍홍 멋진 대문 열려고 맘 먹었는데...
아침에 까먹고 그냥 나오는 바람에
급 인터넷 빌려서 하고 있어요^^*
모두들 즐건 하루 되시고요
미션 수행 댓글 부탁드려요^^*
다들 수고하셨어요..그리고 끝까지 잘 진행하신 어머니들 존경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5월 마지막 주부터 간신히 버텼네요..흘려듣기는 거의 못하고 그냥 하루에 1권씩이라도 읽자는 마음으로 버텼어요.. 그나마 북클럽 가입안했으면 무너졌을거 같아요..끝까지 힘내서 진행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개인적으로 좀 서운하지만..다시 13일 부터 시작해야죠^^
벌써 6주가 다 지났군요.
지난주는 잠들기 전 1번씩 읽기를 했어요.
The dream은 어째 토~옹 안볼려고 해서 뺐구요.매일 cd는 두세번 정도 흘려듣기 했어요.
그리고 새로 들여온 3,4단계 story를 아주 열심히 보면서 Oh,no라던지 ~was cross. went to, like 등
눈에 익은 단어들이 나오면 엄마를 불러 읽어주더라구요. 어찌나 고맙던지요..
모두들 열심히 잘하셨어요. 짝,짝,짝!!

드디어 트레져 제본 했었요
이번주는 13p 까지 했네요
the jouney
흘려듣기 : 5회
엄마가 읽어주기 3회
워크시트 했어요
자꾸 나갈일이 많아지니 꾸준히 하기가 싶지 않네요
그래도 북클럽이 있어 다행입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Because of Winn-Dixie첫번째 미션(1-9)
<A Single Shard> 6월22일, 29일 -세번째
2차미션 - The fox who ate 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