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질문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답답한 심정이라 누구한테든 얘기를 해야할것같아서..... 25개월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 열심히 잘 키울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이가 쓸데 없이 고집피우고 울면 참을수없어 한찰씩 때립니다 ㅠㅠ 때리고 나면 속상해서 저도 울지요~~. 오늘도 엉덩를 심하게 .... 우는소리 듣기 싫고 가까이 있으면 더 때릴것 같아서 안방으로 들어가면서 문을 닫았는데 그만 아이가 무스워라고 소릴지르더라고요 그때 제심정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군요..... 걱정이 되어서 배도 고픈줄도 모르고.... 이렇게 커피만 드리킵니다.... 때리지 않고 말로 설명을 해야 하느데 제가 엄마로서 자격이 없는것 같아요ㅡㅡ 어 떻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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