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미님의 글입니다. > 얼마나 속상하시겠어요. > > 제가 직접 써본 것은 아닌데요, 다음에 아이 다칠 때 이용하려고 기억하고 있던 내용이예요. pharma사에서 나오는 contractubex 연고라고 있다네요. 큰 약국에 가면 판다고 하던데. 이 연고가 상처 없애주는데 정말 좋다네요. 어떤 분은 아이의 자전거에 갈린 얼굴 흉터까지 싹 없어졌다고 얘기하던데... > > 주의할 점은 연고 바르고 햇볕 보이는게 안 좋아서 밴드나 반창고 등으로 가려줘야 한답니다. 사실은 우리 아이도 돌 즈음에 이마를 다친 적이 있었거든요. 집에서 놀다보니 이마에 피칠을... 기겁하고 봤는데 도통 어디에 부딪힌 건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다칠 때 울지도 않아 상황도 모르겠고... 어쨋거나 전 그 때 이 연고를 몰라 그냥 후시딘과 빨간약만 디립따 발라줬거든요. 만 2년이 다된 지금, 상처가 많이 옅어졌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남아있는 자국을 볼 때마다 속상하더라구요. 그저 자라면서 더 좋아지고 영 안되면 나중에 화장으로라도 가려지겠지 싶어 맘 편하게 살고는 있지만... 이 연고를 미리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어 글 올립니다. > > > 마음 아픈 맘님의 글입니다. > > 유치원에서 다쳐서 몇바늘을 꿰매고 왔어요. 그것도 얼굴에 말이예요. > > 흉터가 남는다고 하더군요. > > 너무 화가 나고 심난해서 글을 올립니다. > > 당한 사람만 서러운 사회가 되버렸나봐요. 저는 이렇게 분한데 선생님들의 조치나 행동은 그렇지 않더군요. > > 우리나라가 안전불감증이 높은 순위에 있던데 조금 문제가 있다고 > >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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