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게시판에 위씽포베이비가 자주 오르내리길래 두세살 때 듣던 위씽포베이비를 다시 틀었습니다. 영어를 가르친다기 보다도 지금은 추억으로 다가오네요. 말도 잘 못하던 젖살 통통하던 승민의 얼굴이 떠올라서 마음이 따뜻한 물에 잠긴것 같습니다. 영어를 가르치고 아이가 잘 한다는 걸 떠나서 아이와 뭔가를 즐겁게 도모해볼 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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