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상 단어나 문장구조가 어렵다 싶어도 아이들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더라구요. 아이가 그리 많은 영어책을 대하지 않았다 하더라도..게다가 6세정도 되면 내용에 더 약합니다. 내용이 잼있으면 그냥 빨려들어가는... 그런 맥락에서 추천하는 울 아들들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다음 책들은 테잎도 모두 재미있다는게 장점이지요. 이왕이면 paperback+audio로 구입하시길.. 1. 우선 저는 Audrey & Don Woods부부의 책은 모두 강추입니다. 다음은 쉬운 순서입니다만 흥미도는 모두 별 다섯개 만점입니다. -Piggies -The Napping House -Quick as a cricket -The little mouse, the big strawberry(현재 빌려준 책이라 정확한 제목은?) -Silly Sally -King Bidgood's(역시 친구 빌려준 관계로 스펠링 확인불가) in the bathtub 2. 얼마전 구입한 건데 마녀 위니를 한글판으로 사고 나서 Winnie Flies Again을 샀는데요 내용도 정말 신나고 JY것은 테잎도 넘 재미있어요 -Winne the witch series(Winnie the Witch, Winnie Flies Againe, 하나 더있는데 제목이....) 3. 기타 전혀 어렵지않은 단행본들 -No! David -From Head to toe -What am I?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등등 쓰고나니 정확하지 않은 제목들도 무지 많은... 죄송합니다. 그래도 도움이 되려나... 창창님의 글입니다. > 제 시누이 아이인데요 > 이제 6살되었어요 > 평소에 영어공부한것은 없구.. > 그냥 영어노래만 들었다네요 > 곧 생일이라서 선물을해주고 싶은데 > 추천할만한 노부영이나 그림책있음 해주세요 > brown bear나 whose baby am i같은것은 저도 아이보여주는데 > 너무 쉬운것 같구.. > 제아이는 이제 10개월이라서..6세된 아이의 책을 못고르겠네요 >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책있음 3권정도 추천해주세요 >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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