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키다리의 맛보기 글들을 링크합니다. 그림 하나 하나를 클릭하면 몇 페이지를 볼 수 있답니다. 영어 자체는 굉장히 간단하고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지 조금 낯선 단어들이 등장합니다. 양이 많지 않으니 엄마가 찾아 보기에도 별로 무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맛보기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짧은 문장 하나와 사진 한 장을 가지고도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많은 과학적 현상들을 설명해 줄 수 있답니다. (검정색 작은 글씨의 전문적인 설명들은 책의 제일 뒷장에 부모용으로 실려 있는 글들을 해석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주 어린 아이에서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도 이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를 누르세요 형욱맘님의 글입니다. > 쑥쑥맘들이 말씀하시는 science 가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 대충 들은 정보로는 키다리 샾에서 팔고 자연 관찰책이라는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만 네돌인 저희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키다리 샾에 갔더니, 30만원하는 책 60권에 테잎 12개 들어있는 science story book 셋트가 있던데, 그걸 말씀하시는 건지요....? 영어로만 되어 있고 한글 가이드 북이 있다고 하는데, 영어가 어렵지 않은지도 궁금하네요. 원체 영어에 약한 엄마라서리.....답변 부탁 드립니다. ?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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