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무한한 상상력!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어야 하건만 또다시 가슴이 '쿵 !'합니다. 우리가 보는 아이의 모습은,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아이의 모습은 정말 '퍼즐 한조각'에 불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의 눈을 순수하고도 평안한 마음으로 들여다보지 못한다는 것 외에 저 자신이 부모로서 교사로서 가장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저 자신의 '상상력 부재'입니다.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이해'하려고 애쓰다보면 아이의 상상과 맞닿을 수 있다는, '답'은 정리가 되었건만 답을 알고도 힘쓰지 않음이 잘못이겠지요. How can you encourage a child ? Use your imagination ! 가슴 한켠에 접어두고 가끔씩이라도 들춰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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