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원하는 거라면...ㅎㅎ 그데..실은 부모 욕심이 더 많아진다는거 그거 저도 알아요..ㅎㅎ 발레두요...3번까지는 제가 따라 들어갔어요. 아직도 어려서요..엄마랑 같이 수업을 받겟다고..ㅋㅋ 그러더니,4번째 수업부터는 친구랑 뒤도 안 돌아보고 쏘옥 들어가버리는데.. 그 디게 섭하데요...ㅎㅎ 자리에 앚아서는 손을 흔듷ㄹ면서 바이~~라길래..요... 저두 러시아 친구랑 그 한시간 틈을 이용하여 쇼핑 햇답니다..ㅋㅋ 아이가 좋아한다면...자기 시간이 조금 부족한듯해도.. 그 속에서 자기가 느끼는 즐거움이 있으니..괜찮다고 생각해요. 그 모든 것을 아이가 좋아라..한다면요..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아이들이랑 마구 엉커서 주말을 보내보세요..ㅎㅎ 저 처럼 감기 들지 마시구요.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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